
담양 용산양수장 철거 요구, 제지공장 용수 문제는 아직 결론 전
국정감사에서 구 양수장 철거를 요구했지만, 공사의 최종 처분과 제지공장 취수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국정감사에서 구 양수장 철거를 요구했지만, 공사의 최종 처분과 제지공장 취수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10월 15일 포장산업 라운드테이블은 7개국 기업의 상담 행사다. 수출계약, 합작투자 및 현지 생산 확정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10월 15일 보도된 한솔제지의 AI 팩토리 지원사업 선정 소식을 공정 데이터·열에너지 관리 계획과 실제 절감 성과로 나눠 본다.

중구 예관동 세운WORKS의 10월 15일 착공식이 보도됐다. 이는 영세 인쇄업체 재정착 지원시설에 관한 소식이며, 포장재·포장 인쇄업체의 입주나 생산 이전은 확인되지 않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공고 제2026-938호는 센터 업무와 포장기준 이행관리 절차를 시행규칙에 담는 안이다. 의견 마감은 2026년 11월 25일, 첨부 법령안의 시행 예정일은 2027년 1월 8일이다.

대양제지는 PM-9 신규설비 등 기계장치 양수금액 1,904억 원을 공시했다. 건축물 등 약 395억 5,000만 원은 별도이며, 2029년 3월 31일은 설치완료 예정일이다.

세종에서 만든 파세오 위생용지의 태국 수출과 태극기·Made in Korea 포장 표기를 보도된 범위에서 확인하고, 브랜드 소유·제조지·포장 승인 문서를 별도로 점검한다.

대전시와 한솔제지 등 3개사가 제조·연구시설 투자협약을 맺었다. 734억 5000만 원은 3개사 합계이며, 한솔의 품목·단독 투자액·가동일은 해당 기사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자신문은 나누 안산 공장의 맞춤 설비 4호기까지 가동 중이며 자동화 5호기는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5호기의 시운전·양산·원가 절감 실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신안포장 대표 인터뷰는 골판지·인쇄·ERP를 설명하지만, 새 설비 투자나 전 공정 연동 시험을 입증하지 않는다. 구매자는 공장별 생산 경로와 변경 주문의 승인 기록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