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rapot 성형펄프 분리용기 수상: 카레·밥의 동선은 설계됐지만 누액 시험은 별개
셰필드할람대 학생들의 Terapot은 카레 소스와 밥을 분리하는 성형펄프 용기 설계로 2026년 Deliveroo 포장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공모전 수상과 상용 운송·식품접촉 시험 통과는 구분해야 한다.

셰필드할람대 학생들의 Terapot은 카레 소스와 밥을 분리하는 성형펄프 용기 설계로 2026년 Deliveroo 포장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공모전 수상과 상용 운송·식품접촉 시험 통과는 구분해야 한다.

한국엡손이 6축 로봇과 PrecisionCore S800을 조합한 입체 표면 직접 인쇄 브랜드 ContourJet을 소개했다. 공식 발표의 응용 사례와 종이·성형펄프 포장재 적용 가능성은 구분해야 한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부처별 식음료 표시규정 시행시기를 맞추고 일부 주류의 기존 제품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라벨 교체를 유예해 달라고 건의했다. 건의와 확정된 시행·유예 규정은 다르다.

미국의 10월 23일 포고문과 Annex I을 대조해 제338조 추가관세 대상에서 빠지는 골판지 상자와 새로 들어오는 일부 종이 품목을 구분한다. 변경 효력은 10월 30일 미국 동부시간부터다.

Hivest가 Sustana 인수 완료를 발표했다. 퀘벡·위스콘신의 제지·섬유 공장과 북미 회수시설은 매각 자문사 자료에서 확인되지만, 공장·회수망 투자는 집행 완료가 아닌 향후 지원 방침이다.

Cleancult는 32fl oz Pure Castile Soap를 종이 기반 카톤에 담아 재사용 병에 옮겨 쓰도록 안내한다. 플라스틱 사용량 비교의 기준과 지역별 카톤 수거 여부를 구분해 살핀다.

깨끗한나라가 27m·6롤 ‘핏 화장지’에 비닐 대신 종이 외포장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제품 사실과 미공개 재질·밀봉·유통 검증 항목을 나눠 살핀다.

두 회사의 곡물 종이팩 협약과 설비 임대·원단 공급 계약이 보도됐다. 계약 원문은 확인되지 않았고 시험생산·유통 품질 검증은 앞으로의 단계다.

Frost & Sullivan의 산업열 전기화 분석은 장비 공급보다 전력망 접속·자금조달이 도입의 병목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특정 제지공장 사례로 오인하지 않고 설비 발주 전 확인할 자료를 정리한다.

영양군이 2027년 스마트 APC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59억원은 전체 사업비로 보도됐으며 포장설비 계약금이나 상자 사양·발주일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