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KYO PACK 한·일 교류 논의, ESG PACK 2027 공동사업 확정은 아니다
경연전람이 TOKYO PACK 2026 현장에서 일본 포장업계와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 국내 전시 일정과 협의 중인 공동사업을 구분한다.

경연전람이 TOKYO PACK 2026 현장에서 일본 포장업계와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 국내 전시 일정과 협의 중인 공동사업을 구분한다.

Crespel & Deiters는 Definol의 붕사 무첨가와 Zerobor의 붕소 무함유를 구분한다. 제조사의 라벨 주장만으로 모든 조성·시장에 규제 면제를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

Smurfit Westrock의 10월 14일 발표와 PPC의 수상작 설명을 분리해 읽는다. 콜롬비아·아르헨티나 출시는 업체 발표이며, 7병 소비자용 팩의 설계와 별도 골판지 운송 포장을 같은 강도 인증으로 취급할 수 없다.

미국 상무부가 한솔제지의 한국산 감열지 반덤핑 재심에서 예비 가중평균 덤핑마진 1.69%를 제시했다. 최종 결과, 기존 현금예치와 실제 부과액을 구분한다.

워싱턴주 생태부가 2025년 11월 폐수 유출 두 건에 대해 위반 통지를 보낸 것으로 보도됐다. 통지와 벌금은 별개이며 20일 유출 규모는 이견이 있다.

국정감사에서 구 양수장 철거를 요구했지만, 공사의 최종 처분과 제지공장 취수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CBP의 EAPA 통합사건 8308을 원문으로 읽고 잠정 의심과 최종 위반 판정을 구분하며 원료·펄핑·생산 기록의 연결을 설명한다.

히타치에너지의 캐나다 온타리오 신공장 투자 발표를 확인하고, 전기절연용 프레스보드를 포장용 판지와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한다.

10월 16일 소개된 Brohl Wellpappe의 Easyfold 적용 사례를 설비사·현장 발언과 독립적인 치수·불량률 실측 결과로 구분한다.

3사가 발표한 성형섬유 트레이·재밀봉 리딩 필름·트레이 실링기 조합을 소개하고, 재밀봉·보존성·재활용성에 관한 공개 검증 자료와 업체 주장 사이의 경계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