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동 핫멜트 점선도포 vs 공압식: 골판지·카톤 봉함 라인 A/B 파일럿 시험계획서
공압식 핫멜트 건의 노즐 막힘과 접착제 낭비에 지친 라인이라면, 전동 점선도포 방식과 나란히 비교하는 A/B 파일럿이 다음 단계다. 공급사가 내세우는 절감률과 내구성 수치를 그대로 합격 기준으로 쓰지 않고, 같은 SKU·접착제·라인속도 조건에서 직접 측정하는 시험계획서를 제시한다.

공압식 핫멜트 건의 노즐 막힘과 접착제 낭비에 지친 라인이라면, 전동 점선도포 방식과 나란히 비교하는 A/B 파일럿이 다음 단계다. 공급사가 내세우는 절감률과 내구성 수치를 그대로 합격 기준으로 쓰지 않고, 같은 SKU·접착제·라인속도 조건에서 직접 측정하는 시험계획서를 제시한다.

아직 시행 전인 중기협동조합 협의요청권 추진 내용을 확인하고, 골판지 제조사가 가격·납기·최소주문량 협의에 앞서 준비할 자료와 보류 조건을 정리한다.

International Paper가 2026년 5월 20일 미시시피 랭킨카운티에 약 2,250억 원(2억 2,500만 달러) 규모 골판지 신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46만 8,000 제곱피트, 150개 일자리, 2027년 4분기 가동 일정이 핵심이다. 같은 시기 북미 컨테이너보드 가격 흐름과 묶어 한국 수출사가 하반기 견적 협상에 어떤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지 정리한다.

수출 단가 협상보다 빠르게 운임 부담을 줄이는 카드 중 하나가 컨테이너 적재 효율 개선이다. 골판지 박스, 허니콤 종이보드, 페이퍼팰릿을 한 SKU 안에서 어떻게 조합해야 40ft 컨테이너의 부피·중량 한계를 좀 더 잘 쓸 수 있는지, 현장 측정 관점에서 정리한다.

2026년 5월 말 한국제지(027970)와 대영포장(014160)이 신저가에 가까운 수준에서 거래됐다. 같은 신호를 원지 가격 도미노 글이 아니라, 2분기 후반 박스 조달 담당자가 견적·재고·계약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관점에서 정리한다.

골판지 제조사의 자사주 소각 같은 자본정책 뉴스를 단순 주가 이슈가 아니라 포장 구매처의 재무 여력, 설비 투자, 납품 안정성을 점검하는 신호로 읽는 방법을 정리한다.

스페인 Saica Group이 독일 Thimm Group 인수에 나섰다. 유럽 골판지 포장 시장에서 가족기업 중심의 대형화가 왜 빨라지는지, 한국 수출기업과 포장재 구매 담당자가 봐야 할 포인트를 정리한다.

International Paper가 미국 델라웨어주의 Delmarva Corrugated Packaging 컨버팅 설비를 인수했다. 제지 공장 인수보다 작아 보이지만, 골판지 박스를 실제 고객 사양으로 전환하는 후가공 역량 확보라는 점에서 북미 공급망 재편 신호로 볼 수 있다. 한국 수출기업과 포장재 구매 담당자가 봐야 할 포인트를 정리한다.

구매 담당자가 골판지, 종이보드, 몰드펄프, 종이 완충재, 재사용 포장재를 비교할 때 봐야 할 MOQ, 단가, 내구성, 재활용성, 납기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다.

라이너·골심지·백판지 4대 분류부터 평량·강도·인쇄·환경 4가지 발주 기준까지, 박스 제조사가 견적·발주 전 알아야 할 골판지 원지 등급(KLB·TLB·WLB·SCM·MM)을 KS 표준 기준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