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보드 인쇄·후가공·물류를 통합한 포장 신공장

Paranova의 2천만 파운드 투자: 섬유 기반 포장 신공장이 보여주는 운영 설계

영국 포장기업 Paranova Print and Packaging은 2026년 7월, 향후 5년 동안 섬유 기반 포장 사업에 2천만 파운드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Cambridgeshire의 Godmanchester에 조성하는 98,000제곱피트 규모 신공장입니다. 이 발표는 단순한 설비 증설보다 인쇄·후가공·창고·R&D를 한 운영 체계로 묶어 단납기와 변동 수요에 대응하려는 투자로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Paranova가 발표한 총 투자 계획은 향후 5년간 2천만 파운드입니다. 1단계는 Godmanchester의 6백만 파운드 규모 신공장이며, 발표 당시 개장은 2026년 11월로 예정됐습니다. 공장 면적은 98,000제곱피트이고, 운영 면적 약 3분의 1을 창고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신공장에는 인쇄·후가공 설비, 창고, 사무공간과 R&D 기능이 함께 들어갈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후 1천4백만 파운드를 추가 프레스·후가공 설비와 완전 자동화 물류 시스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완전 가동 시 지원할 고용 규모는 약 150명으로 제시됐습니다. 위 수치는 2026년 7월 28일 전후 공개된 회사 발표와 업계 보도를 기준으로 한 계획값입니다. 실제 개장일, 설비 구성, 생산능력과 고용은 시운전 및 램프업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26년 8월 6일 · Packing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