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용지 가격통지와 할인율 축소: 구매계약은 무엇부터 대조할까
제지·인쇄업계의 가격조정 공방을 계약별 검증 문제로 바꾼다. 통보일, 품목, 기준가격과 할인율, 시행일, 기존 발주·갱신분을 분리해 대조한다.

제지·인쇄업계의 가격조정 공방을 계약별 검증 문제로 바꾼다. 통보일, 품목, 기준가격과 할인율, 시행일, 기존 발주·갱신분을 분리해 대조한다.

한솔제지 대표의 10월 21일 국감 사과와 배상 검토 발언은 배상안 확정이나 법원 소송 접수가 아니다. 기존 19개 출판단체의 공동청구 추진과 거래별 가격변동 증거원장을 구분해 본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무림·한솔·한국제지 등 6개 제지사의 인쇄용지 가격 담합에 의결서상 과징금 3,383억원을 발표했다. 후속 리니언시 감면 상태와 구분해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