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K푸드 수출 호조, 백판지 신규 발주로 읽어도 될까
10월의 수출·포장 수요 보도와 8월의 제지업체 실적 보도를 구분한다. 화장품·식품 수출 증가가 특정 백판지 등급의 신규 발주나 출하를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10월의 수출·포장 수요 보도와 8월의 제지업체 실적 보도를 구분한다. 화장품·식품 수출 증가가 특정 백판지 등급의 신규 발주나 출하를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K-뷰티 ODM·OEM과 브랜드가 EU PPWR와 영국 pEPR을 별도 이슈가 아니라 하나의 포장 데이터 체계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용기, 단상자, 완충재, 운송 포장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다.